스포츠서울 15대 노조위원장에 박효실 기자가 선출됐다.
스포츠서울 노조는 지난달 7일부터 사흘간 진행한 선거 결과, 박 위원장이 찬성 100%(투표율 84%)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2000년 스포츠서울에 입사해 사회부, 기획취재부, IT부, 체육1부, 연예부 등을 거쳤다. 임기는 4월1일부터 1년이다.
박 위원장은 “스포츠서울이 창간 29년을 맞기까지 그동안 많은 분들이 피땀 흘렸다”며 “회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그리고 일한만큼 보상받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