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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덕 파이낸셜뉴스 지회장

김희영 기자  2014.04.09 14: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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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임 지회장에 김병덕 기자가 지난 1일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지난 2000년 경기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 2002년 파이낸셜뉴스로 옮긴 뒤 편집부, 증권부 등을 거쳤다. 현재는 사회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 지회장은 “기자들이 서로를 챙겨주고 함께 가는 파이낸셜뉴스 지회로 만들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