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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휘 서울신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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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휘 서울신문 사장이 올 상반기 중에 언론인공제회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관련 입법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공제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 사장은 지난 2일 한국기자협회 회장단과의 만찬 간담회에서 “공제회의 안정적 재정지원 방안과 언론인 퇴직연금의 지급 근거, 공제회의 자율적 운영을 보장하는 내용의 법안이 마련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가칭 언론인공제회 특별법은 서울신문 출신인 새누리당 박대출 의원이 대표발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언론계 출신 여야 국회의원들과 한국언론인공제회 이사진, 언론단체장 간담회가 오는 22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