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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해 연합뉴스충북 지회장

강진아 기자  2014.04.02 15: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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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충북지회에 전창해 기자가 신임 지회장에 선출됐다.

전창해 지회장은 2004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2012년 12월 연합뉴스 충북에 입사했다. 전 지회장은 현재 사회부 사건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전 지회장은 “막중한 직책에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후배를 먼저 생각하며 묵묵히 이끌어주는 선배들의 배려 속에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선배들의 기대와 배려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