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능기부 저널리스트로 참가할 기자는 총 60명이다. 이들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서울지역 중·고등학교에서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재능기부 저널리스트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1층 언론중재위원회 회의실에서 1차 멘토 교육을 받았으며 오는 5일 2차 교육을 앞두고 있다. 박종률 기자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자들의 재능기부 활동은 공적 저널리즘을 구현하기 위한 언론의 또 다른 역할”이라면서 “더 많은 현직 기자들이 동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