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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찬 한겨레 노조 위원장

김고은 기자  2014.03.26 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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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새 노조 위원장에 박종찬 기자가 선출됐다. 한겨레 노조는 지난 20~21일 치러진 선거에서 박종찬 위원장-유재근 사무국장 후보가 투표율 67.8%, 찬성률 95.1%로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박종찬 신임 위원장은 2003년 한겨레신문사 자회사인 한겨레플러스에 입사한 이후 주로 온라인뉴스부와 영상팀에서 일했으며, 현재 한겨레TV 제작2팀장을 맡고 있다.

박 위원장은 “새 경영진이 출범한 만큼 경영을 철저하게 감시하고, 조합원들의 생활 임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