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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 50년 역사 기록한다

편찬위 구성…위원장에 박기병 고문

김희영 기자  2014.03.12 1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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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병 한국기자협회 50년 사사 편찬위원장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기자협회의 역사를 집대성한 ‘한국기자협회 50년사’를 편찬한다.

오는 7월말 발간 예정인 ‘한국기자협회 50년 사사’는 한국기자협회의 50년 발자취는 물론 한국 언론 전반을 기술한 역사서이자, 언론 총괄서로 과거의 언론 역사를 통해 미래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한국기자협회는 사사 제작을 위해 박기병 한국기자협회 고문(10·17대 한국기자협회장)을 편찬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신민형(한국기자협회 40년사 편집위원), 김종찬, 백병규, 이창섭(이상 전 한국기자협회 편집국)씨와 이희용(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부본부장), 김홍국(tbs 보도국장), 김지방(한국기자협회 조사연구분과위원장·국민일보) 기자 등 7명의 편찬·저술위원을 선임했다.

사사 편찬위원회는 오는 18일 첫 회의를 갖고 세부적인 편집 방향과 일정에 대해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