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삼성언론상에 경향신문 ‘왜 지금 여성 일자리인가’와 조선일보 ‘댁의 아파트 관리비 새고 있진 않나요’ 등 4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은 지난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1년간 보도된 64건의 후보작 중 4개 부문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3월 25일 오전 11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다음은 수상작이다.
△어젠다상
경향신문 ‘왜 지금 여성 일자리인가’ 시리즈 (전병역, 김재중, 남지원, 이재덕, 이혜인 기자)
△취재보도상
조선일보 ‘댁의 아파트 관리비 새고 있진 않나요’ 시리즈 (정권현 부장, 이명진 차장, 채성진, 권승준 기자)
△사진영상편집상
SBS스페셜 ‘감시사회’ (이동협 PD)
△특별상
동아일보 ‘허문명 기자가 쓰는 김지하와 그의 시대’ 시리즈 (허문명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