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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성 매일신문 지회장

김고은 기자  2014.02.19 15: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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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매일신문 지회장에 최두성 기자가 선출됐다.

최 신임 지회장은 2001년 매일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 기획탐사팀, 체육부 등을 거쳐 현재는 사회부 경찰팀장을 맡고 있다.

최 지회장은 “언론환경이 안팎으로 어려워진 상황이지만 회원들이 기자로서 열정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귀를 열고 발로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