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재테크는 필요하지만 어렵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을 찾는 것도 어렵고, 각종 매체와 인터넷에 난무하는 재테크 정보들을 가려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경제신문 기자인 저자는 재테크가 어렵고 귀찮은 왕초보 직장인의 입맛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재테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지난 5월부터 30주 동안 ‘네이버 매거진’에 연재된 내용을 묶은 것으로, 실시간으로 덧붙여진 독자들의 질문이 고스란히 반영돼 재테크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직장생활 2년 차, 통장 잔고가 1670원뿐인 신입사원 다인이 재테크 고수에게 브런치를 먹으며 재테크 수업을 듣는다는 책의 설정도 읽는 재미를 더한다.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