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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원 경상일보 지회장

원성윤 기자  2014.02.05 14: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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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경상일보지회는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안치원 편집부 차장을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안 지회장은 “건강한 언론환경 조성과 건전한 여론조성을 위해 기여하는 한편 단합대회 및 워크숍 등을 통해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 증진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 지회장은 지난 1997년 경상일보에 입사해 편집부에서만 줄곧 일해왔다. 임기는 2016년 1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