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언론재단, '대학 신문읽기 강좌' 지원 대학 선정

서강대 등 20개 대학 선정

김희영 기자  2014.01.23 14:23:26

기사프린트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이 2014학년도 1학기 ‘대학 신문읽기 강좌’ 지원 대상으로 20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는 대학생들이 신문 읽기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정규 강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0년 시작됐다. 선정된 대학에는 강사료 등 500~600만원이 지원된다.


작년에는 전국 총 33개 강좌가 진행됐다. 수강생 706명을 대상으로 강좌 전·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주일 중 신문을 읽는 시간이 1.7일에서 2.6일고 늘고 정기구독자는 143명에서 202명으로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선정대학과 강좌명이다.


△강원대 ‘글쓰기와 말하기’ △건국대 ‘신문커뮤니케이션’ △경남대 ‘신문편집제작’ △관동대 ‘신문은 사회복지정보의 바다’ △광주여대 ‘인류평화와 국제관계’ △대구가톨릭대 ‘신문으로 다문화 사회 읽기’ △동국대 ‘범죄통계론’ △동아대 ‘부산 경남 지역사의 연구’ △동의대 ‘역사교육론’ △배재대 ‘신문으로 세상읽기’ △부경대 ‘저널리즘’ △부산외국어대 ‘신문으로 세상읽기’ △서강대 ‘미디어글쓰기’ △서울여대 ‘디지털스토리텔링’ △서원대 ‘신문읽기’ △세명대 ‘경영과학’ △영남대 ‘신문속의 국가안보’ △위덕대 ‘매스미디어와 소통’ △충북대 ‘스토리텔링과 소통’ △한신대 ‘신문읽기와 사회분석’ (이상 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