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신임 지회장에 김규태 기자가 선출됐다.
경기일보는 지난 2일 경기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총회에서 지회 회원 93명의 만장일치로 김 기자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지회장은 지난 2005년 경기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지역사회부를 거쳐 현재 디지털콘텐츠부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가족보다 많은 시간을 보는 회원들이 함께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재미난 지회, 소통하는 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