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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웅 사장(앞줄 가운데) 등 한경미디어그룹 계열사 사장단이 26일 육군 제1사단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경제신문) | ||
김 사장은 장경수 사단장을 비롯한 1사단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금일봉과 55인치 대형 TV 2대를 전달했다.
김 사장은 “대한민국 최초로 창설된 전투사단으로 6·25전쟁 당시 최선봉에서 평양을 탈환해 ‘전진부대’로 명성이 높은 1사단을 찾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적의 어떤 도발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최강의 부대가 돼 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경제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1사1병영’ 캠페인을 펼쳐 민간기업과 군부대 간 자매결연을 맺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