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아 기자 2013.12.26 15:15:34
전 보도국장은 강원일보 정치부를 거쳐 2002년 G1(당시 GTB)강원민방 개국 당시 입사해 문화부, 정치부, 영서본부장, 보도제작팀장 등을 지냈다.
전 보도국장은 “도내 방송의 역할과 위상을 증진할 수 있도록 보도 기능을 강화하고 빠르고 다양한 정보 제공에 관심을 쏟겠다”며 “지역 특색을 살리는 민영방송으로서 언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발전과 이익을 위한 뉴스 제작과 보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