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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더 중앙일보 지회장

원성윤 기자  2013.12.25 13: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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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신임 지회장에 이에스더 기자(사회부)가 내정됐다. 2014년 1월1일 임기를 시작하는 이 내정자는 노조 사무장을 겸임하게 된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0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사건사회부, 문화부 등을 거쳤다.

이 지회장은 “신방 통합 첫 노조인 김필규 위원장의 집행부의 사무장이 된 만큼, 보도국과 편집국의 처우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