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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출범

김희영 기자  2013.12.25 13: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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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회의실에서 열린 제4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식. 왼쪽부터 이오현 전남대학교 교수, 박상건 성균관대학교 교수, 김상식 부산일보 논설위원, 우병동 경성대학교 교수,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영원 우석대학교 교수, 조성겸 충남대학교 교수, 정상윤 경남대학교 교수,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일 제4기 지역신문발전위원 9명을 위촉해 4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신임 위원은 △김상식 전 부산일보 서울지사장(국회 추천) △박상건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초빙교수(한국언론학회) △우병동 경성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한국신문협회), 원혜욱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국회) △이영원 우석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문체부) △이오현 전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한국기자협회) △이종혁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문체부) △정상윤 경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국회) △조성겸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문체부) 등이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위촉식을 가진 후 프레스센터에서 제187차 임시전체회의를 열고 우병동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부위원장에는 조성겸 교수가 선출됐다.

지역신문발전위는 앞으로 3년간 지역신문발전지원계획 수립,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조성·운영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