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대 충북기자협회장에 최대만 충북일보 기자가 선출됐다.
충북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단독 입후보한 최 기자를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최 신임 협회장은 1998년 국도일보에 입사해 동양일보와 충청매일에서 사회부 차장을 지냈으며, 2008년부터 충북일보 사회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 회장은 “지역 언론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화합을 통해 즐거운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