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정영팔)가 11일 올해의 기자상 13편을 발표했다. 대상은 뉴시스의 ‘희대 사기극 680억대 전기자동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7시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내역이다.
◇대상
△희대 사기극 ‘680억 대 전기자동차’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송창헌 맹대환 구용희)
◇신문·통신취재
△최우수상 = 광주시 ‘총인비리 업체’ 봐주기 의혹 (무등일보 김대우)
△우수상 = 영구임대 주민이 기록한 10개월간 사건일지 (광주일보 이종행)
△우수상 = 공군 훈련기 T-50 추락 최초 보도 (연합뉴스 형민우 손상원 장덕종 장아름 박철홍)
◇신문·통신기획
△최우수상 = 전라도 힘으로 하나되는 세상을 (광주매일 이경수 김종민 박은성 최권범 정다운)
△우수상 = 긴급진단 지자체 파산위기 (전남일보 김기중 이건상 홍성장 김성수 김주현 공국진)
◇신문·통신사진
△최우수상 = 붉은 노을 수놓은 가창오리 에어쇼 (무등일보 임정옥)
△우수상 = 군대가 아닙니다..대학생 MT랍니다 (전남일보 배현태)
◇신문·통신편집
△최우수상 = 흑비의 습격 여수의 눈물 (광주일보 유제관)
△우수상 = 남도 힐링 명소를 찾아서 (광주매일 박희중)
◇방송취재
△최우수상 = 치매노인 묶는 노인요양병원 (광주MBC 김철원 김인정 송정근 강성우)
△우수상 = 이순신대교 다섯달만에 누더기 (KBC 박승현 최복수 김학일)
◇방송기획
△최우수상 = 여순사건 기획보도 ‘잊혀진 기억, 진실은?’ (KBS 류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