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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전두환 취재팀 '관훈언론상' 수상

강진아 기자  2013.12.11 14: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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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총무 오태규)이 제31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한겨레 사회부 전두환특별취재팀 고나무, 김경욱, 송경화, 김선식 기자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겨레 전두환특별취재팀은 지난 5월부터 ‘크라우드소싱’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한 ‘전두환 은닉 재산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전 전 대통령 일가가 추징금 완납 계획서를 제출하게 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은 해외 반출 문화재를 추적 보도해 국보 환수에 기여한 KBS 김민철, 김용모 기자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내년 1월10일 오후6시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