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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오후 7시 서울 대학로 라이브카페 ‘조은친구들’에서 열린 ‘패밀리콘서트1’에서 월드에이드의 단장인 머니투데이 문병환 중소기업센터장(앞쪽)이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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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문병환 중소기업센터장이 지난 1일 오후 7시 서울 대학로 라이브카페 ‘조은친구들’에서 ‘패밀리콘서트1’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을 이끈 밴드는 문 센터장이 단장으로 있는 8인조 밴드 ‘월드에이드’다. 월드에이드는 팝, 가요, 라틴, 월드뮤직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이며 30여명의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문 센터장은 “폭소와 즐거움, 감동의 90분이었다”며 “신년에는 패밀리콘서트2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세계언어문화공동체 ‘월드빌리지’ 출범 10주년을 맞아 탄생한 월드에이드는 2009년 3월 1집 앨범 ‘월드 앤 아이’(World&I)를 발매했다. 이어 2009년 10월에 개최한 콘서트에서 세계 20개국 노래를 공연하면서 한국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7년간 청계천 등 서울 요지에서 공익 공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G20 콘서트’, ‘희망나눔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공연을 했다.
문 센터장은 월드에이드에 대해 “평생사업으로 사회에 공헌한다는 취지로 (월드에이드를) 창단했다”며 “세계인에게 희망과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을 펼쳐갈 것이다. 오지나 재난지역에서 구호공연을 펼치는 비전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