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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일보사 신사옥 준공 및 밸류하이엔드호텔 그랜드 오픈 기념행사가 지난 1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경인일보 신사옥 일원 등지에서 열렸다. (사진=경인일보) | ||
행사에는 이길여 경인일보 회장(가천길재단 이사장)과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송영길 인천시장, 김경호 도의회의장, 김상곤 도교육감, 새누리당 서청원 전 대표와 민주당 박기춘 사무총장 등 정·관계 및 문화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사옥과 호텔의 준공을 축하했다. 또 경인일보사 100년 비전 및 경과보고,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길여 회장은 환영사에서 “경인일보사는 다음 세대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야 하는 언론사의 역할을 이미 다 했고, 앞으로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송광석 사장도 “올해를 제2 창간의 해로 삼아 앞으로 ‘지역민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 언론사로서의 역할 충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