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신임 지회장에 구영식 기자가 21일 선임됐다.
구영식 지회장은 1996년부터 월간 사회평론 길, 월간 말을 거쳐 2001년 12월 오마이뉴스에 입사해 정치부, 사회부, 정당팀장, 사회1팀장, 기획취재팀장, 노조위원장 등을 거쳐 현재 사회팀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구 지회장은 “오마이뉴스는 기자협회 가입 이후 ‘이달의 기자상’ 등을 연달아 수상하며 지회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앞으로도 ‘저널리즘의 기본’에 충실한 보도로 역사적 소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