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신임 뉴스게릴라본부장에 이한기 모바일&SNS 국장이 22일 취임했다. 오마이뉴스는 21일 뉴스게릴라본부장 임명동의 투표 결과, 편집국 구성원들의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한기 뉴스게릴라본부장은 1993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월간 말, 월간 우리교육, 한겨레리빙 등을 거쳐 경력기자로 2000년 오마이뉴스에 입사했다.
오마이뉴스에서는 취재팀장, 정치부장, 경제부장, 편집부국장, 뉴스게릴라본부장, 출판교육국장, 모바일&SNS 담당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 본부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오마이뉴스가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또다른 모멘텀과 실험이 필요한 만큼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