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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이데일리 지회장

김희영 기자  2013.11.20 1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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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임 지회장에 피용익 기자가 지난 12일 선임됐다.

피 지회장은 지난 2003년 이데일리에 입사해 경제부, 국제부, 산업부, 증권부와 뉴욕특파원을 거쳐 현재 정경부 청와대 출입기자로 근무 중이다.

피 지회장은 “기자들의 이직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혼란스러운 조직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하겠다”며 “또한 기자협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