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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철 서울신문 우리사주조합장

김희영 기자  2013.10.31 1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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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제8기 우리사주조합장에 주병철 광고국장이 당선됐다.

지난 27~29일 열린 사주조합장 임원후보 투표 결과 주병철 국장은 175명(48.34%)의 찬성표로 사주조합장에 당선됐다. 전체 조합원 414명 가운데 374명이 투표해 90.34%의 참가율을 보였다.

주 국장은 앞서 출마의 변을 통해 “사주조합은 주주들과 머리를 맞대고 공익언론으로써 지속가능한 생존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사에는 홍희경(편집국), 류지영(편집국), 이태성(사업단), 박승철(제작국), 황경문(광고국), 정성주(사업단)씨가 당선됐다. 감사에는 최용규 편집국 산업부장이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