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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규 중앙일보 노조위원장

원성윤 기자  2013.10.31 11: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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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노조위원장에 김필규 JTBC 아침뉴스 ‘뉴스&’ 앵커가 당선됐다.

지난 22~24일 열린 노조위원장 투표에서 조합원 투표율 87.9%(152표)를 기록한 가운데 찬성 96.1%(146표), 반대 3.9%(6표)로 당선됐다.

김 위원장은 2002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수도권부, 사회부, 산업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2011년 JTBC 개국 이후 자리를 옮겨 ‘뉴스맨’, 대선 특보 등을 진행했으며 임기 동안 앵커 직을 겸직하게 된다.

김 위원장은 “신문과 방송 융합 첫 노조위원장인 만큼 신문과 방송 조합원들의 조직융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