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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빅데이터 활용 경제 프로그램 '빅머니' 론칭

김희영 기자  2013.10.23 14: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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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이용해 시장과 종목을 진단하는 MTN ‘빅머니’가 지난 1일 첫 선을 보였다.

MTN은 “‘빅머니’는 경제 방송으로는 처음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산되는 방대한 양의 자료를 의미하며, 이를 분석하면 의미 있는 사회현상이나 경제전망을 도출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연예부, 증권부, 국제부 등을 거친 이규창 MTN 기자와 대기업 경제연구소 및 증권사 등에서 내공을 쌓은 이항영 전문위원 등이 출연한다. ‘빅데이터 히든차트’, ‘빅데이터 로드맵’, ‘딱한종목’ 등의 코너로 구성돼 있다.

이규창 기자는 “그날의 주제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 트렌드를 잡아내 이에 부합하는 주식 종목 및 투자 아이디어를 소개한다”며 “출연자들이 각자의 전문분야를 활용해 트렌드가 어떻게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투자자들은 어떤 대응을 해야할 지 토론을 펼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