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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열린 내일신문 창간 20주년 기념식에서 주요 인사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창간둥이 김인혜양, 김춘진 의원, 이종걸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이병석 국회부의장, 정홍원 국무총리,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정의화 의원, 심재권 의원,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사진=내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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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이 지난 8일 창간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인터넷 내일신문의 유료화를 선언했다.
이날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내일신문 창간 20주년 기념 및 e-내일신문 유료화 선포식’에는 정홍원 국무총리 등 각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했다.
장명국 사장은 기념사에서 “많은 신문이 유료화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며 “여기 모인 분들과 주주 1870여명의 성원, 저희의 열정과 각오, 사원주주제를 기반으로 한 자주관리경영시스템이 힘을 합해 e-내일신문과 종이신문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시도를 해 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