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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농민신문 신임 사장

김희영 기자  2013.09.04 0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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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농민신문 신임 사장이 지난달 12일 취임했다. 농민신문사는 이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최 신임 사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최 신임 사장은 1973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과천지점장, 포항시지부장, 중앙교육원장, 총무부장, 경북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이사를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