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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창간 68주년 기념식이 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송광석 사장과 이강범 상무이사, 김은환 인천본사 사장, 박현수 편집국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송광석 사장은 “경인일보는 창간 68주년을 맞아 ‘뿌리 찾기’로 잊혀졌던 15년 역사를 되찾았다”며 “작은 발걸음이 경인 언론의 족적이라는 무거운 소명 아래 곧고 굳은 신문, 늘 깨어있는 언론의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경인일보는 1945년 경인지역 최초 우리말 신문으로 창간된 대중일보를 계승해 올해 68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