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와 방일영문화재단(이사장 조연홍)이 공동주관하는 국내대학원 연수과정 장학생에 8명의 기자가 선발됐다.
한국기자협회와 방일영문화재단은 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연수과정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기자는 매일경제 강봉진 기자, 세계일보 신진호 차장, 국제신문 오상준 차장, 이투데이 김수연 차장, 불교방송 송주영 기자,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한라일보 진선희 차장, 전남매일 김우관 부국장이다.
장학생이 된 기자들에게는 국내대학원 학비 일부가 제공된다. 장학생은 지난해를 시작으로 매해 하반기마다 선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