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13 한-베트남 정기 기자교류를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기자협회 대표단(단장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베트남통신사 응 웬 드억 라이 사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한국기자협회 대표단(단장 박종률)이 2013년 한-베트남 기자협회 정기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달 21~27일 베트남을 방문했다.
기협 대표단은 하노이시, 박장성, 꽝닌성, 호치민시, 붕따우성을 순방하며 언론계를 비롯해 각계 고위층 인사들과 만나 양국간 교류확대와 우호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협 대표단의 방문이 오는 7~11일 박근혜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에 앞서 이뤄지면서 각계 인사들과의 면담에서는 자연스럽게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확대와 투자유치 방안 등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내실화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튜언 휴 베트남기자협회 회장이 주최한 환영만찬에는 전대주 주베트남 대사도 참석했다.
이번 기협 대표단은 박종률 회장을 단장으로 김근성 강원기자협회장(G1), 김화영 대전충남기자협회장(CBS), 김 진 권익옹호분과위원장(부산일보), 박성호 전 MBC 지회장, 김양중 한겨레신문 지회장, 서명훈 머니투데이 지회장, 박호근 MBN 지회장, 이현택 중앙일보 부지회장, 이일용 일간스포츠 지회장, 김동기 기자협회 행정팀장 등으로 구성됐다.
김희영 기자 hykim@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