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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편집국장, 중간평가 불신임

김희영 기자  2013.08.28 14: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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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편집국장 중간평가에서 불신임이 결정됐다.

국민일보 노조는 26~27일 실시한 편집국장 중간평가 투표 개표 결과 과반의 반대로 김경호 국장이 불신임됐다고 밝혔다.

과반수 득표가 확정되면 개표를 중단한다는 원칙에 따라 정확한 찬반 득표율은 집계되지 않았다. 투표율은 재적인원 160명 가운데 143명이 투표에 참여해 89.37%를 기록했다.

국민일보 단체협약 제66조 4항은 ‘투표에서 해당자가 편집국 재적 과반수의 불신임을 받을 경우 투표결과를 향후 인사에 반영한다’고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