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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오후 청와대에서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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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과 해직 언론인들과의 면담이 이뤄진다.
전국언론노조는 오는 30일 서울 신문로 국민대통합위에서 한 위원장과 MBC․YTN 해직언론인이 면담을 갖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해직언론인 면담은 국민대통합위 분과위원회 회의를 거쳐 결정된 한 위원장의 첫 공식행보다.
언론노조는 “이 자리에서 해직 언론인 복직이 박근혜 정부 언론 정상화와 국민 대통합의 출발이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지난 17일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해직언론인 문제에 대해 “대통합위의 중요 의제 가운데 하나”라며 “불행한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국민대통합위는 사회 갈등 해결과 국민통합을 위한 대통령 직속 기구로 지난 16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