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형직 기자 2013.07.18 09:36:56
박종훈 편집국장은 1985년 기자 생활을 시작해 1995년 세계일보에 입사했다. 지난해 아시아투데이로 옮긴 뒤 편집국 대기자를 역임했다.
박 국장은 “아시아투데이는 중도․실용을 목적으로 하는 신문”이라며 “요즘 신문들이 비판에 무뎌져 있는데 패기 있고 유능한 기자들과 더불어 정의로운 신문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