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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국정원 정치공작' 보도 등 선정

기협, 제273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발표

김희영 기자  2013.06.25 14: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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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3회(5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이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성균관대 교수)는 25일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고 한겨레신문의 ‘국정원 정치공작 문건 연속보도’ 등 총 7편을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작 내역이다.

◇취재보도1 부문
△한겨레신문 사회부 정환봉 기자 ‘국정원 정치공작 문건 연속보도’
△YTN 정치부 김희준, 황혜경, 김지선 기자 ‘한국행 희망 탈북 청소년 9명 라오스에서 추방’

◇취재보도2 부문
△SBS 보도제작부 이대욱 기자 ‘현장21 ‘가짜 베스트셀러’ 등 출판계 사재기 연속보도’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탐사보도팀 이병도, 공아영 기자 ‘추적 60분 - 19대 국회 땅 보고서’
△MBC 시사제작2부 임소정, 박주일 기자 ‘의문의 형집행정지’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지역사회부 홍정표 기자, 사회부 김선회, 김태성, 황성규, 윤수경, 신선미, 강영훈 기자, 사진부 하태황 기자 ‘용인 CU편의점주 자살 및 CU측 사망진단서 변조’
△JTV전주방송 보도국 김 철, 하원호, 권만택 기자 ‘노예 장애인...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