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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천안축구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한국기자협회 전국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대전충남기자협회 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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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기자협회가 한국기자협회 전국축구대회 2연패를 기록했다.
대전충남기협은 25일 천안축구센터 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기협 전국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충북기자협회를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전충남기협은 지난해 12년만에 부활된 전국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2년 연속 우승의 쾌거를 올렸다.
3위는 조선일보, 4위는 아주경제가 차지했다. 조선일보는 승부차기로 치러진 3.4위전에서 아주경제를 2대1로 눌렀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는 결승전에서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넣은 대전충남기협의 배규현 기자(중도일보)에게 돌아갔다.
우수선수상은 충북기자협회 임은석(중부매일), 득점상은 3골을 기록한 충북기협 송근섭(충청타임즈), 허성대(청주MBC), 대전충남기협 고형석(충청투데이) 기자가 공동 수상했다.
다음은 전국대회 경기 결과.
<16강.8강전>
대구경북기자협회(영남일보) 1-1 인천경기기자협회 (승부차기 5-4)
대전충남기자협회 2-0 제주기자협회
충북기자협회 2-1 강원기자협회
아주경제 1-1 대구경북기자협회 (승부차기 5-4)
충북기자협회 3-1 전북기자협회
<4강전>
대전충남기자협회 2-0 조선일보
충북기자협회 3-0 아주경제
<3.4위전>
조선일보 2-1 아주경제(승부차기)
<결승전>
대전충남기자협회 1-0 충북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