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대표 시민기자 12명이 생생한 경험담과 글쓰기 비법을 담았다.
전업주부인 시민기자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족 등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를, 농부인 시민기자는 농사일을 하며 동네아이들에게 글짓기를 가르치는 소박한 삶을 ‘사는 이야기’로 전했다. 법원공무원인 시민기자는 어려운 법률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고, 역사학자는 사극으로 역사읽기를 통해 시민기자의 전문성을 보여줬다.
이들은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시민 스스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사소한 작은 이야기를 글로 전하라고 조언한다.
-오마이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