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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파이낸셜뉴스 지회장

강진아 기자  2013.04.10 16: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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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임 지회장에 김경수 기자가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경력기자로 2003년 파이낸셜뉴스에 입사해 산업부, 산업2부, 문화스포츠부, 건설부동산부 등을 거쳐 현재 사회부 차장대우로 근무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파이낸셜뉴스 지회 가입회원이 선거 이후 꾸준히 증가해 4월 현재 135명까지 늘었다”며 “위상이 커진 만큼 그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