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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만 EBS 보궐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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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황부군 전 감사 사퇴로 공석 중인 EBS 보궐감사에 이영만 삼성 꿈장학재단 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방통위는 EBS법이 정한 감사로서의 결격사유 해당여부에 대한 확인 작업을 거쳐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영만 EBS 보궐감사의 임기는 황 전 감사의 잔여 임기인 2015년 10월 14일까지다.
이영만 보궐감사는 청량중과 서울고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교육부 교육정책실·장학편수실 장학사, 교원정책심의관 등을 지내고 2004년부터 3년간 경기고 교장을 역임했다.
한편 황부군 전 감사는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