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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상 뉴스1 지회장

장우성 기자  2013.04.03 14: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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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뉴스1 지회 초대 지회장에 이윤상 기자가 지난달 15일 선임됐다.

이윤상 지회장은 2009년 법률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1년 뉴스1 창간 당시 합류했으며 현재 사회부 법조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뉴스1이 공정보도에 힘쓰고 있는 다른 언론사들과 발맞춰 나아가면서 언론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