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뉴스타파' 새 보금자리 개소식

김고은 기자  2013.04.03 14:44:06

기사프린트


   
 
  ▲ 뉴스타파 시즌3 앵커를 맡은 최승호 MBC 해직 PD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언론노조 제공)  
 
뉴스타파가 언론노조와의 ‘동거’ 생활을 청산하고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 새 터전을 마련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를 간판으로 내건 뉴스타파는 지난달 27일 전용 뉴스룸을 갖춘 자체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오로지 진실만을 추구하고 진실에 헌신하는 저널리즘을 추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