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방송(MTN) 신임 지회장에 이규창 기자가 선출됐다.
MTN 지회는 지난 15일 총회 결과 4명의 후보 가운데 전체 투표율 75% 중 52%를 득표한 이 기자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 지회장은 경력기자로 2004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2009년에는 MTN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 산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올해 지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