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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노조 7대 위원장-수석부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강성남(왼쪽)-이경호 후보. (언론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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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 7대(언론노련 13대) 위원장-수석부위원장 선거에 강성남-이경호 조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언론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입후보 등록 결과를 이 같이 밝혔다.
강성남 7대 위원장 후보는 언론노조 6대 수석부위원장으로 언론노조 서울신문지부 소속 조합원이다. 1988년 서울신문사 사진부에 입사한 뒤 2001년 언론노조 서울신문지부장, 언론노조 부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11년부터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강 후보와 짝을 이뤄 출마한 이경호 수석부위원장 후보는 KBS 기자 출신으로 새노조 소속이다. 1995년 KBS에 입사해 베이징특파원 등을 지냈으며 2003년 언론노조 KBS본부 9대 집행부 특임국장을 역임했다.
선거운동은 4일부터 시작되며 오는 20일 언론노조 정기대의원회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차기 집행부를 선출하게 된다. 언론노조 대의원은 120여개 조직의 16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