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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이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 등에 대한 설 특별사면을 단행한 31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최 전 위원장이 석방된 뒤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시스) | ||
그는 지난해 7월 공판에서는 “6억원은 (이명박 당시 후보의) 대선 경선에 필요한 자금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최 전 위원장은 파이시티 인허가 알선 청탁 명목으로 고향 후배인 이동률씨로부터 이정배 전 파이시티 대표의 돈 6억원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6월, 추징금 6억원을 선고받은 뒤 상고를 포기, 형이 확정돼 특사 대상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