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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구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연임

양성희 기자  2012.12.19 15: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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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신임 노조위원장에 이창구 현 위원장이 연임됐다.

서울신문 노조는 지난 11~13일 조합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노조위원장에 단독 입후보한 이창구 현 위원장이 찬성률 93.9%(투표율 73.1%)로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부위원장은 기존 2명에서 4명으로 늘어나 장형우·신양섭 현 부위원장과 새로 선출된 홍지민·김윤근 부위원장으로 집행부를 꾸리게 됐다. 신임 집행부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1년이다.

이창구 노조위원장은 “부위원장들도 2명 확대한 만큼 조직을 더 탄탄히 해서 조합원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서울신문이 정론지로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면 감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