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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진용·방현철·유덕영·박순표 부회장, 김성철·전병역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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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가 부회장 및 분과위원장 일부를 추가로 선임했다.
신임 부회장에는 박진용(한국일보) 재외동포기자특별위원장과 방현철 조선일보 전 지회장, 유덕영 동아일보 지회장, 박순표(YTN) 보도자유분과위원장이 임명됐다.
보도자유분과위원장에는 김성철 MBN 전 지회장이, 통일분과위원장에는 전병역(경향신문) 남북언론교류특별위원장이 임명됐다.
이번 인선으로 기자협회 부회장은 기존 15명에서 19명으로 늘어났고, 분과위원장은 6명, 특별위원장은 5명이 됐다.
박종률 회장은 “내년도 언론인공제회 입법 추진과 4월 세계기자대회 등 중요한 기자협회의 현안 준비를 위해 추가로 실무형 부회장을 인선했으며 새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의 안정과 남북 간 언론 교류 활성화를 위해 통일분과위원장직을 신설해 임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