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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여의도 신사옥 입주

양성희 기자  2012.12.12 14: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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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가 창립 6주년, 오프라인 창간 2주년을 맞아 여의도 인근에 단독 사옥을 마련했다.

이투데이는 서울 여의도 한 빌딩의 2개 층을 임대해 사용하던 사무실을 8일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입주식은 내년 1월 말쯤 가질 예정이다.

신사옥은 지상 6층, 지하 1층으로 돼 있고 연면적은 3798㎡다. 이투데이는 그 중 4~6층을 사용하기로 했다. 신사옥 입주와 더불어 스튜디오, 강의실, 디지털자료실, 여직원 휴게실도 신설했다.

회사 한 관계자는 “5년 내 경제지 3위 진입을 목표로 한 마스터플랜 503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