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12 대선후보 토론회가 1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클럽에서 열린다.
이날은 첫 번째 순서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를 초청해 '한국기자협회가 묻고 문재인 후보가 답하다'라는 이름으로 토론회를 벌인다. 문 후보는 10시 25분 행사장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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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클럽에서 대선토론회 시작에 앞서 패널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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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진행은 윤제춘 KBS 탐사제작부장이 맡으며 패널로 한겨레 김종철 기자, 중앙일보 이철호 논설위원, 매일신문 이재협 정치부장, 서울신문 문소영 차장, SBS 심석태 뉴미디어 데스크가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는 JTBC, TV조선, 채널A, 뉴스Y가 생중계한다. 한국기자협회도 홈페이지(www
.journalist.or.kr)에서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 네이버, 오마이TV를 통해서도 인터넷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의 토론회는 20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일정을 협의 중이다.